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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집사

초보집사-고양이 모래 무엇을 써야하나요?

by 하이쑥 2025. 4. 28.

🐾 고양이 모래 입문서📘— 초보 집사를 위한 모래 완전정복 가이드!

 

안녕하세요! 🐱 집사 인생 이제 막 시작하신 여러분, 반갑습니다!
처음 고양이 데려오면 사료, 화장실, 장난감… 막막한 게 한두 가지가 아니죠.
그중에서도 가장 헷갈리는 게 바로 “고양이 모래는 어떤 걸 써야 해요?” 라는 질문이에요.

 

우리 라떼예요~^^-첨 오자마자 모습이라 꼬질꼬질해요.^^;


괜찮아요. 저도 그랬거든요!
그래서 오늘은 초보 집사님들을 위한 ‘고양이 모래 완전 초보 가이드’를 준비했어요.
모래의 종류부터 선택 팁, 유지 관리법까지! 이거 하나면 걱정 끝입니다 :)

 

💡 고양이 모래가 중요한 이유?


고양이한테 화장실은 ‘영역’이자 ‘안식처’예요.
모래 상태가 마음에 안 들면, 스트레스를 받거나 심하면 화장실 사용을 거부할 수도 있어요😿
그래서 고양이한테 맞는 모래를 고르는 건 아주 중요하답니다!

 

라떼의 안식처(고양이 화장실)-화장실 아래에는 떨어지는 모래를 깔끔하게 수집할 수 있는 매트를 깔아주면 좋아요.



🧱 고양이 모래, 어떤 종류가 있을까?

1. 벤토나이트 모래-가장 많이 쓰는 기본형!

💨 응고력: 아주 좋음
🧹 치우기: 간편
🌫 먼지: 조금 있음
→ 초보 집사에게 가장 추천 많이 되는 타입!

 

벤토나이트 모래

 

2. 두부 모래-식물성 재료로 만든 친환경 모래

🍃 먼지가 거의 없음
🚽 변기에 버릴 수 있음 (엄청 편함!)
😺 고양이 발에 덜 붙음
→ 환경 생각하는 집사 or 먼지 민감한 냥이한테 좋아요.

 

두부모래

3. 카사바 모래-친환경 + 탈취력 갑! 천연모래

🧼 탈취력 우수
🍃 먼지 거의 없음
🌿 식물성 원료로 안전함

💰조금 가격대가 있는 편

 

→ 요즘 집사님들 사이에서 조용히 인기를 얻고 있는 고양이 모래, 카사바는 고구마처럼 생긴 열대식물 뿌리에서 나오는 전분인데, 이걸 가공해서 만든 천연 모래예요. 벤토나이트와 블랜딩하여 사용하는 분들이 많아요.

 


4. 실리카겔 모래-크리스탈 알갱이로 된 독특한 타입

💧 수분 흡수력 좋음
🧼 탈취력 뛰어남
❌ 응고는 안 됨
→ 바쁜 직장인 집사나 먼지 민감한 고양이한테 적합해요.

 


5. 콘(옥수수), 커피 등 특이한 소재 모래

요즘은 옥수수, 커피 찌꺼기 등으로 만든 모래도 있어요!
🌿 자연분해 가능
😸 질감 부드러움
→ 장난감처럼 모래를 ‘푹푹’ 밟는 걸 좋아하는 냥이라면 호감도 상승✨

 


🛒 어떤 모래를 고르면 좋을까?


고양이마다 성격, 체질, 취향이 달라요!
그래서 무조건 좋은 모래보다는, 우리 고양이한테 맞는 모래를 찾는 게 중요해요.

 

✅ 이런 기준으로 골라보세요

 

고양이가 먼지에 민감함 재채기, 눈물 흘림 등

=>두부, 카사바, 실리카겔
집사가 청소에 예민함 쉽게 치우고 싶음

=>벤토나이트, 두부
변기에 바로 버리고 싶음 위생 관리 간편

=>두부, 콘
탈취력 최우선 냄새 잘 잡는 게 중요

=>벤토나이트, 카사바, 실리카겔

 


🧼 고양이 모래 관리 꿀팁

하루 1~2번 💩, 💦 즉시 제거

 

전체 교체 주기

-벤토나이트/카사바: 2~3주
-두부/실리카겔: 3~4주

화장실은 최소 1개 이상, 고양이 수보다 하나 더 있으면 좋아요!

 

 


🙋🏻‍♀️ 자주 묻는 질문 (초보 집사 FAQ)

 

Q. 모래 갑자기 바꾸면 안 되나요?
👉 천천히 섞어서 바꿔야 해요! 기존 모래 80% + 새 모래 20%부터 시작해서 점점 비율을 조정해 주세요.

Q. 냥이가 모래를 먹어요! 어떡하죠?
👉 두부 모래나 식물성 모래는 조금 먹어도 위험하진 않지만, 지속되면 병원 상담이 필요할 수도 있어요.

Q. 어떤 브랜드가 좋아요?
👉 브랜드보다 우리 냥이의 취향이 더 중요해요. 샘플 포장이나 소용량 먼저 써보는 걸 추천해요!

 


✨ 마무리하며


고양이 모래, 하나 고르는 것도 처음엔 어렵게 느껴지지만 차근차근 알아가다 보면 우리 고양이에게 딱 맞는 모래를 찾을 수 있어요 😺💕

 


처음이라 어렵고 낯설겠지만, 걱정 마세요!
고양이도, 집사도 함께 적응해 나가면 되니까요 🧡

다음 포스팅에서 또 만나요~ 안냥~ 🐾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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