🏡 아기고양이 혼자 두고 외출해야 할 때, 아깽이 혼자 둬도 괜찮을까요?
안녕하세요, 집사님들~^^
오늘은 초보 집사님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! “아기고양이, 혼자 두면 괜찮을까?” 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.

귀엽고 작디작은 아깽이를 두고 외출하려니 마음 한 켠이 찜찜하고 걱정되죠?
하지만 몇 가지 준비만 해두면 아깽이도 집사님도 안심하고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!
⏰ 아기고양이, 혼자 둘 수 있는 시간은?
아깽이는 아직 환경에 대한 불안감이 많은 시기라 장시간 혼자 있는 건 피하는 게 좋아요.
| 생후 0~2개월 | ❌ 불가 | 모유/분유 급여, 체온 유지 필요 |
| 생후 2~3개월 | 1~2시간 정도 | 짧은 외출만 가능, 자주 확인 필요 |
| 생후 3~4개월 | 3~4시간 정도 | 준비가 잘 되어 있다면 조금씩 가능 |
| 생후 5개월~ | 5시간 이상도 가능 | 사료/화장실 사용 익숙하면 점점 늘려도 돼요 |
💡 TIP
집에 오기 전 CCTV로 확인해보면 마음이 놓여요!
(요즘 반려동물용 카메라도 다양하게 나와있답니다~)
🧸 혼자 두기 전 꼭 준비해야 할 것들!
아깽이 혼자 있을 땐 안전과 심심함 해소가 가장 중요해요!
외출 전 아래 항목을 체크해 주세요~
✅ 필수 체크리스트
1.깨끗한 화장실
-외출 전 모래 상태 확인!
-실수해도 당황하지 않도록 여유 있는 크기의 화장실 준비
2.충분한 물 & 사료
-사료는 소량 여러 그릇에 나눠주기
-물그릇 2개 이상 or 자동 급수기 사용 추천
3.안전한 놀이 공간
-위험한 가구 위 접근 차단
-끈, 전선, 작은 물건은 치워주세요!
4.심심하지 않게 장난감 배치
-흔들리는 장난감, 깃털 스틱, 터널 등 다양하게
-캐터피러 매트나 캣타워도 좋습니다!
5.은신처 만들기
-박스, 담요 등 편하게 숨어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줘요.

😿 혼자 있을 때 생길 수 있는 문제

분리불안 증상
: 과도한 울음, 배변 실수, 물건 부수기
사고 위험
: 전선 씹기, 높은 곳에서 추락, 작은 물건 삼킴
스트레스
: 장난감 부족, 조명/소리 자극, 외로움
🎀 초반엔 짧은 외출부터 연습해보세요!
-돌아왔을 땐 아깽이를 반갑게 맞아주고, 안정감을 주세요.
🐾 아깽이 혼자 두기 꿀팁 요약!
| 준비 항목 | 설명 |
| 사료 & 물 | 부족하지 않게 넉넉히, 자동 급식기도 좋아요 |
| 화장실 청결 필수! | 실수에도 당황하지 않도록 여유 공간 |
| 안전 정리 | 전선, 작은 물건, 위험한 틈 제거 |
| 장난감 & 은신처 | 심심하지 않게, 불안하지 않게! 다양한 놀이 제공 |
| 모니터링 방법 | 펫카메라, 또는 짧은 외출부터 시작해 점점 늘리기 |

이제 4개월에 접어든 우리 라떼도 어제 이른 오전부터 밤늦게까지 혼자있어야했어요. 걱정스런 마음에 여러가지 것들을 준비해 두었더니 다행이도 혼자 씩씩하게 잘 있었어요. ^^

처음 아깽이를 혼자 두는 건 집사님에게도 아깽이에게도 큰 도전이에요.
하지만 충분히 준비하고, 조금씩 연습해 나가면 우리 아가도 혼자 있는 시간에 익숙해지고 집사님도 더 마음 편한 외출이 가능해질 거예요~😽
언제나 집사님의 사랑과 관심이 최고의 안전장치! 오늘도 우리 아깽이와 건강하고 따뜻한 하루 되세요~💛🐾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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